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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기업애로해소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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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218회   작성일Date 20-04-0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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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시장과 간부들이 직접 기업현장에 찾아가 어려움을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익산시(시장 이한수)의 기업애로 현장행정이 3년차에 접어들며 기업인의 손톱 밑 가시를 뽑아주는 대표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올해도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현장방문을 이어가고 있다. 이한수 시장과 시 관계자, 기업지원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기업애로해소팀’은 5월 3일 익산시 제2산업단지에 위치한 (주)세명테크를 찾았다.


이들은 (주)세명테크 생산현장을 견학하고 기업인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모범근로자를 표창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업대표로부터 기업경영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한수 시장은 기업인의 설명을 듣고 “익산시에 (주)세명테크와 같은 우량기업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를 결정해주신 문성원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함께 참석한 관련부서장에게 시설증설에 따른 인·허가 사항의 신속한 처리와 공장 준공과 더불어 생산인력 지원이 가능 한지를 물은 뒤, 협조를 부탁했다.


기업애로 청취 및 답변이 끝난 후 (주)세명테크 문성원 대표는 “이한수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관련부서에서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와 더불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기업인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한수 익산시장은 “(주)세명테크가 기술력 등을 통한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선도기업으로 성장해,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출처: 아시아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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