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세명테크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수출입銀, 하반기‘히든챔피언 CEO 간담회’개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133회   작성일Date 20-04-07 21:43

본문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 이하 수은)은 26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강림중공업, 엘앤에프신소재 등 올해 하반기에 선정된 30개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대상기업 CEO를 대상으로 히든챔피언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수은은 2009년 11월 국내 최초로 글로벌 중견기업 육성사업인 ‘한국형 히든챔피언사업’을 도입, 지난 3년간 총 251개의 히든챔피언 육성대상기업을 선정하고 7조 9000억원의 금융 제공과 1500여건의 비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ㅇ 특히 올해는 글로벌 경기 위축에 따라 선제적인 금융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 당초 목표였던 3조 5000억원을 상향조정하여 4조원의 금융 제공 목표를 설정하였으며 연말까지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ㅇ 한편 지난 7월에는 수출 3억불 이상이고 세계시장 5위 이내인 글로벌 중견기업 7개사를 최초의 한국형 히든챔피언으로 인증한 바 있다.

□ 김용환 행장은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히든챔피언사업은 세계시장 지배력을 가진 중견기업 육성 사례로서, 우리 경제의 허리를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핵심전략”이라고 강조하면서,

ㅇ “수은은 2013년에도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금융 제공을 강화하고, 비금융서비스 제공을 확대하는 등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지원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수출입은행 홍보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